잠실에서 30분, 강남에서 40분, 구리 - 남양주에서 15분이면
저녁바람이 부드럽게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.
 
 

팔댕대교에서 양평쪽으로 진입합니다.

 

1)  맨 우측 차선으로 새로난 길을 따라 500M쯤 천천히 오시다가 (길이 잘 안 보임)
   '팔당댐. 정약용 묘' 라는 이정표를 따라 우측으로 나오시면 3Km 후 팔당댐이 나오고
   계속 2.8Km를 양평쪽으로 직진하시다 보면, 능내역이 나오면서
   철길 아래로 작은 굴다리를 지나게 됩니다. 이 때
주의할 점은 이 굴다리를 지나자 마자 강이 보이면서
   바로 우측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. (길이 잘 안 보임)
   여기서 잘 포장된 오솔길을 따라 1Km를 더 오시면 다산 정약용 선생님 유적지 앞에 위치한
   "저녁바람이 부드럽게"에 오실 수 있습니다.

2) 위의 길을 놓치셨을 경우, 당황하지 마시고 새로난 길을 달리다보면 터널이 나오게 되는데,
   5개의 터널을 지나면서 첫 인터체인지인 조안면으로 내려오시면 됩니다.
   조안면 사무소에 들리셔서 다산 유적지를 안내받으시면 됩니다.